1212 White New Haven

from new haven 2007/12/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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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을까.. 아침에 창문을 열면서 새하얀 눈을 보며 마냥 즐거워 한적이.. 하지만 펑펑 내리는 눈에 덮힌 뉴헤이븐이 더 고요해 보인다. 웬지 눈을 기다렸다는 듯이 전혀 새롭지도 않다. 이곳은 어느새 나의 모든것을 감싸 안고 있다. 스타벅스에서만 즐거운 캐롤이 흘러나올뿐...
2007/12/13 12:17 2007/12/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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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hee 2009/11/28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끝 시리다못해 아려오고, 하이얀 입김이 시야을 가리는 이 겨울이 참 좋아요 사진을보니 저번주에 내렸던 첫눈(제 기준에서의 첫눈)이
    생각나네요 강아지마냥 캉캉대며 플래쉬를 터트렸었는데!
    아아, 눈좀 펑펑 안오나.
    (사진이 좋아서 가져갑니다~)

    • ydhaus 2009/12/02 20:04  address  modify / delete

      조용하고 적막했던 뉴헤이븐의 겨울이
      그리워지네요. 나름 운치있었는데...
      즐겁고 행복한 겨울 보내시길~

  2. Secret visitor 2011/06/28 1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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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ecret visitor 2011/06/28 1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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