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오타를 치게 된다.
확인도 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엔터키를 눌러버린다.
오늘도 그랬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카뷔' (카뮈)
인터넷 창에 검색결과가 나오기까지 3-5초 동안
생각한다. '카뷔가 아니라 카뮈'
확인도 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엔터키를 눌러버린다.
오늘도 그랬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카뷔' (카뮈)
인터넷 창에 검색결과가 나오기까지 3-5초 동안
생각한다. '카뷔가 아니라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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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락카미 하루키
학교근처 서점에 가서...
나: '카뮈'의 책을 찾고 있어요.
점원: 네?
나: 까~뮈~요! (나름 굴려서 발음)
점원: 아! 까뮤~
케이머스 라고 하지 않는게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