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안에서 끝나버린 나이키 'Beautiful Monster'캠패인을 위한 디자인. 이번 캠패인 컨셉은 중고등학생을 타켓으로 팀플레이를 할 때 개개인의 역할, 특성 그리고 조직적인 팀 플래이의 특성을 동시에 표현하는 것. 작년의 기본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되 신선하고 참신한 디자인을 하는 것이 주안점. 안 팔린 이유인 즉슨 비쥬얼과 그래픽은 새롭지만,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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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디자이너의 맹점 아니겠는가.
평생 안고 가야할 숙제.
그래픽과 커뮤니케이션의 문제...흠흠
그나저나 잘했네 그려.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