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ythm
다섯 명이 테크노 비트에 따라 가톨릭의 의식인 '성호경'을
무대 위에서 반복적으로 긋고 있다.
니콜릭의 작품 '리듬'(2001)에서 놀라운 사실은
관객이 18세기 파스칼이 작성한 초기 신조(교의, 신경)를 상기하게 된다는 것이다.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며 입술을 움직여라, 그러면 너는 믿게 될 것이다."
신념은 유형적인 형태로 실질적 의식을 통해 존재한다.
작가는 이러한 과도한 종교적 의식을 표현하고 있다.

출처: Rhythm by Vladimir Nikolic
2009/03/12 07:16 2009/03/1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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