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 MOMA

from art and design 2008/03/05 04:08
User image

지난 주말 짬을 내서 찾아간 모마. 날씨도 추웠고 찾아가는데 조금 헤매어서 막상 전시장에 들어갔을 때 너무 피곤했지만, 금요일 공짜 표 덕분에 피곤은 금 새 사라져 버렸다. 큰 갤러리나 박물관은 규모로 사람을 지치게 할 때가 있다. 계획 없이 방문했다가는 두리번거리다 지치기 마련!
2008/03/05 04:08 2008/03/05 04:0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cret visitor 2008/03/05 2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dministrator only.

    • ydhaus 2008/08/09 04:42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지내지? 돈을 조금 아끼려고
      모마는 항상 금요일(꽁짜)에 가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던지..ㅎㅎ
      자주 놀러오셔~ 댓글이 늦어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