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8 what the hell is this?

from diary 2009/02/1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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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싸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군.
물론 한국의 월세와 비교하면 비싸지만
뉴욕에 비하면 절반이라 나름 만족하고 살았는데...
작년에는 옷을 수납할 수 있는 '장롱'의 문짝이 박살 나고,
지금도 수도꼭지에서는 물이 계속 흘러내려 (잠기지 않음)
가끔 물소리 때문에 잠을 청하기 어렵다.
애초에 카펫이 있는 게 영 맘에 안들더니만... 이휴~
2009/02/19 03:52 2009/02/1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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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k 2009/02/23 1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