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7 Pain Reliever

from new haven 2008/01/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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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를 소주삼아 홀짝! 뉴 헤이븐의 단짝친구. 우울증 초기증세인지 사물과 이야기를 하기시작했다. 나의 심리적 고통을 덜어주는 뉴헤이븐 가장 친한친구 보드카와 함께... 머 가끔씩 화분과도 이야기하지만, 화분은 겨울방학동안 밥을 안줘서 삐져있는 상태. 요즘 눈치를 보며 잘 보살피는 중!
2008/01/28 15:41 2008/01/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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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oos 2008/01/30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여기에도 많이 있는 보드카구먼. '절대적 보드카' ㅋㅋㅋ
    술한잔에 훌훌 털고 전진하라....친구여~

  2. ydhaus 2008/01/30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훌훌 털어야 하는데, Nell 노래가 나를 붙잡는군! 영호의 사무실이 그리워 진다.

  3. 05 2008/02/02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오늘은 내가 Nell을 들으며 한잔 중..
    자네가 돌아올때까지 사무실은 잘 유지하고 있을테니
    자네 정신과 몸, 둘다 잘 키핑해서 돌아오시게~ㅎ

    • ydhaus 2008/02/04 15:32  address  modify / delete

      Nell 너무 많이 들으면 안되겠다.
      너무 다운돼...
      먼가 기분전환할수 있는 좋은 음악없을까..ㅎㅎ
      같은 음악이라도 여기서 들으니 다르네~
      자네도 잘 지내고, 소주한잔 기울일 날을 고대하마!